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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내다 볼 수 있는 교육정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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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내다 볼 수 있는 교육정책 기대
  • 윤복진 기자
  • 승인 2017.05.10 0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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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수(44·전주시 평화동·주부)

“새 대통령은 교육대통령으로서 무엇보다 좋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래를 내다보는 교육정책을 펼쳐주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입시 위주의 경쟁적 교육 풍토로 인해 부적응적인 학생들이 많이 발생하고, 학생, 교사, 학교 사이의 단절로 교육의 생명력이 약해져 왔다.

우리 교육의 위기는 ‘함께 상생하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많은 부분 지나친 ‘이기기 위한 경쟁적 상황’으로부터 발생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생명존중 교육을 통해 자신의 생명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갖게해 상호 존중하는 교육적 풍토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

따라서 창의성과 자율성을 지닌 조직체로 거듭나서 비인격적이고 경쟁적인 반생명적 교육 분위기에서 벗어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아끼며, 모든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관을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정책에 힘을 써주길 바란다.

또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길 원한다.

아직도 학교는 노후화 된 시설이 많고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시길 희망한다.
 
윤복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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