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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아파트 입주물량 391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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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월 아파트 입주물량 3911세대
  • 신성용 기자
  • 승인 2015.09.2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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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12월 전북지역에 3911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21일 국토부가 발표한 ‘2015년 10~12월까지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에 따르면 전북지역은 10월 2219세대와 11월 250세대, 12월 890세대 등 모두 3911세대의 아파트가 입주자를 맞는다.

10월에 입주하는 아파트는 6개 단지에 달한다.

전주에서 600만원대 분양가로 주목을 끌었던 ‘골드 클래스㈜’의 전주 동산동 골드 클래스 아파트는 310세대 규모로 전세대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광주 주택업체인 수창건설(주)이 남원시 조산동에 공급한 ‘수창 해뜨레’는 10년 공공임대아파트이며 중형국민주택 84㎡ 56세대와 73㎡ 60세대, 국민주택 59㎡ 180세대 등 4개동 266세대로 9월 준공예정이다.

동광주택이 공급한 전북 익산시 배산택지개발지구 2블록의 ‘익산배산 사랑으로 부영 2차’는 지하 1층, 지상 17~23층, 10개동, 전용 84㎡ 총 8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영무건설이 전주 중화산동에 건설하고 있는 ‘영무예다음’은 지하 1층~지상 20층의 5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의 단일주택형 336세대이다.

군산시가 해망굴 인접지역에 보금자리주택특별법에 의해 공급한 ‘해망동 보금자리 주택’은 군장대교 건설로 인한 철거민, 해망동 고지대 일원 사업지구 내 철거민, 소룡동 저지대 저소득 주민들의 재정착을 위해 건설됐다.

해망동 보금자리주택은 월명터널 주변지역 2만 2620㎡에 482억원을 들여 건설한 장기공공 임대주택으로 12평형 148세대와 16평형 110세대, 19평형 110세대, 24평형 115세대 등 483세대 규모로 건설된다.

부송건설이 처음 건설하는 전주 덕진구 인후동 2가 ‘에버파크’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8층 규모로 전용면적 55.8㎡, 57.8㎡, 63.8㎡, 73.2㎡ 4개 동 총 250세대로 구성됐다.

군산시 지곡동 서희 스타힐스는 지곡동지역주택조합이 공급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12~19층 6개동, 전용면적 기준 전용 59㎡ 69가구, 73㎡ 14가구, 84㎡ 299가구 총 382가구이다.

전체 가구 중 조합원 아파트 250가구는 조합원 물량이며 일반 분양물량은 132가구이다.

전주 서부신시가지에 건설하고 있는 코오롱스카이타워 아파트는 호남 최초의 42층 초고층 아파트로 펜트하우스 5세대를 제외한 508가구 전 세대가 85㎡(34평) 단일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주택 조합원 세대를 제외한 93세대를 일반 분양했다.

아파트 입주단지에 대한 세부정보는 전월세 지원센터 홈페이지(jeonse.lh.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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