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1-21 17:49 (화)
무더위에도 꽃 피운 전주물꼬리풀
상태바
무더위에도 꽃 피운 전주물꼬리풀
  • 박형민 기자
  • 승인 2015.08.04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일 전주시 오송제에서 전주라는 지명이 붙은 유일한 식물로 멸종위기종인 전주물꼬리풀이 무더위에도 어김없이 연보랏빛 꽃을 피웠다. 꿀풀과 물꼬리풀 속의 여러해살이풀로 인공증식에 성공한 3천본이 2013년 오송제에 식재된 이후 매해 꽃을 피우며 전주를 대표하는 꽃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형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김수흥 예비후보(익산 갑) 출판기념회 성황
  • KCFT 노조 파업 장기화…경쟁력 적신호
  • 덕유산 휴게소 인기 메뉴 ‘맛남한우 국밥&맛남사과피자’
  • 2020 CKEF 캄한 경제문화교류 포럼 개최
  • 영광 한빛원전 ‘안전’ 어떻게 담보하나?
  • 정읍시의회 한빛원전 특위, 월성원전 방문…시민안전 대책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