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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루가족호텔 부안소방서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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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루가족호텔 부안소방서 합동소방훈련
  • 신성용 기자
  • 승인 2014.07.0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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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사장 홍성춘)에서 운영하는 모항해나루가족호텔은 7일 오후 부안소방서 및 격포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여름성수기를 맞아 고객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화재에 따른 비상 상황을 설정해 직원들의 초동대응, 숙박객 대피 유도 및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 상황별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모항해나루가족호텔은 새만금방조제 개통 후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연계한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해 확충한 관광숙박시설로 전북개발공사가 112실 규모의 가족호텔을 20125월 개장, 현재 하계휴양 명소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신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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