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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거래량 3개월 연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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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거래량 3개월 연속 증가
  • 신성용
  • 승인 2013.12.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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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적 비수기로 통상 전월대비 전월세 거래량이 감소하는 시기임에도 전북지역의 11월 전월세 거래량이 전월보다 증가하며 9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18일 국토교통부가 전월세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집계해 발표한 ‘11월 전월세 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전북지역의 11월중 전월세 거래량은 2104건으로 전월 2033건에 비해 3.5% 증가해 3개월째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 같은 거래량은 전년동기 2098건과 2년전인 10222117건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국적으로는 106027건으로 전년동월대비 6.5% 감소했고 전월대비로도 10.9% 감소한 것지역별로는 수도권은 7207건이 거래돼 전년동월대비 8.8% 감소했고 지방은 35820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5% 줄었다.

전주시 효자동3가 호반베르디움 84.83층의 실거래 전세가격은 25000만원으로 지난 32층 전세가 22000만원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전주시 서신동 신일아파트의 경우 15층 전세가격이 11500만원으로 지난 312000만원보다 500만원이 떨어졌으며 1층도 1500만원으로 지난 511500만원에 비해 1000만원이나 하락했다.

전주시 인후동 진버들마을부영1차의 경우 4층과 2층의 전세가격이 각각 8000만원과 7500만원으로 4층은 17000만원에서 1000만원 내렸으나 2층은 37000만원보다 500만원이 올랐다.

전주시 호성동1가 호성주공259.991층 전세가격이 11000만원으로 올해 11억원에서 1000만원이 뛰었다.

군산시 나운동 한울 59.9513층의 전세가격은 연초 1350만원에서 750만원이 오른 11100만원에 거래됐다.

익산시 모현동1가 익산e편한세상 59.919층의 전세가격은 16000만원으로 연초 15000만원에서 1000만원이 올랐으며 9층은 지난 416000만원에서 300만원이 오른 16300만원이다.

전월세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홈페이지(rt.mltm.go.kr) 또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성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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