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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지구 온난화 대응책 산림탄소상쇄사업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요즈음 75%이상이 산림인 장수군은 산림 소득원 개발과 더불어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해결책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를 통한 대기환경 정화사업에도 관
신성용 기자   2018-04-19
[기고] 사본축말(舍本逐末)하지 않기를
무술년(戊戌年) 새 해가 밝았다 싶더니 벌써 석달이 훌쩍 지나갔다. 한가롭던 들녘에 농사꾼이 모이기 시작하니 바야흐로 봄인가 싶다.중국 역사책 ‘한서(漢書)’에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말이 있다.농사는 천하의 큰 근본이라는 뜻으로 농업
전민일보   2018-04-19
[기고] 따뜻한 보훈
2018년 무술년, 국가보훈처는 ‘변화와 도전’의 새해를 시작하고자 한다.올해 보훈처는 처창설 57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따뜻한 보훈을 시작하였다.먼저 국가유공자들을 생전에 예우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발굴에 적극
전민일보   2018-03-29
[기고] 위기의 장수군, 전 군민의 역량 집중해야
“딸 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 표어들은 1970-80년대 우리나라의 가족정책이 어땠는지 가히 짐작해볼 수 있게 한다. 당시에는 인구증가를 절대적으로 억제하기 위하여 대국민 인
전민일보   2018-03-19
[기고] 진정 무엇이 원전을 더욱 위험하게 하는가
국민들, 특히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은 위험한 문명의 이기(利器)인 원전과 함께 하루하루 불안해하면서 동거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그렇다면 국민들은 원전 그 자체만을 가지고 위험하다 생각하는 걸까.원전을 더욱 위험하게 느끼게 하는 그 무엇이 저변에 있는 것
전민일보   2018-03-16
[기고]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대한민국 정부는 2016년 3월 25일을 제 1회 ‘서해수호의 날’로 정한 이후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하여 기념해 오고 있다.매년 3월 넷째주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으로 2018년 ‘서해수호의 날’은 3월 23일이다. 아
전민일보   2018-03-15
[기고] 올해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원년으로
지난 10~20년에 걸쳐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제도 및 재정 측면에서 괄목할만하게 확충되었고, 2000년대 들어 정부의 복지지출은 크게 증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고독사 등의 사회적문제는 연이어
전민일보   2018-03-14
[기고] “2017년 겨울을 보내며…”
익산소방서에서는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를 겨울철 안전대책을 추진했다. 화재는 전년대비 2건 증가한 97건, 인명피해는 부상 1명으로 전과 동일하며 구급은 5574건 출동으로 전년대비 44건, 구조는 1406건으로 89
신성용 기자   2018-02-27
[기고] ‘신속한 신고가 재난 안전지대를 만든다’
최근 익산소방서에 3차례의 화재 오인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 장소가 대형마트, 익산역, 남부시장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소방서가 유의 깊게 지켜보고 있는 장소여서 출동 지령을 들을 때 마다 소방서 내에 긴장이 맴돌았고 출동지령을 받은 직원들은 ‘제발 아무
신성용 기자   2018-02-20
[기고] 생활 속 규제, 모두의 관심으로부터
어느 때보다 혹독한 추위와 매서운 바람 때문에 겨울이 길게 느껴진다. 그래도 어느새 2018년 새해도 한 달이 지나 2월 초입, 입춘을 앞두고 있다. 설 연휴를 보내면 2월은 금세 지나갈 것 같다.올해는 어느 해보다 공휴일이 총 69일로 1990년 이
전민일보   2018-02-08
[기고] 친구(親舊)…아름다운 친구 7명을 가진다면 성공한 인생
인디언 말로 ‘친구(親舊)’는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자’라고 한다. 우리 국어사전에는 ‘가깝고 오래 사귄 사람’으로 쓰여 있다.작년 12월 겨울날씨답지 않는 따스한 날에 죽마고우(竹馬故友)가 먼저 하늘나라에 갔다. 한동안 말할 수 없는 먹
전민일보   2018-02-06
[기고]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을 앞두고
농어촌버스 이용 경험이 거의 없고 버스 요금도 잘 모르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기억이 없겠지만, 70∼80년대 시골마을을 운행하는 버스는 작은 시골장터였다.시장에 내다 팔 고추와 참깨를 비롯해서 보따리 한쪽에 묶어놓은 수탉이 꼬끼오 울어대고
전민일보   2018-02-02
[기고] 제4대 원자력안전 위원장 취임이 원전 주변지역에 주는 의미는?
지난 1월 2일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이 취임했다.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원안위가 원자력안전의 수호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문재인 정부 들어 첫 원안위 수장 교체가 원전주변지역 주민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한마
전민일보   2018-02-01
[기고] 선거공약 실천과 국민들의 행복
요즘은 나에게 연일 살맛나는 세상이 찾아온다.그것은 국가지도자의 선거공약 실천과 그 혜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과 내 감정에 교감을 주기 때문이다.어제와 오늘 양 이틀 두 가지 대통령 약속을 체험했다. 그 하나는 ‘K문학상 부당 당선’제소
전민일보   2018-01-23
[기고] 제 3의 농업혁명
“밥 먹었냐?”농촌지역에서 1980년대까지 지인을 만나면 일상적으로 했던 인사말 이다. 삼시세끼를 제대로 챙기기 힘들었던 상황을 잘 나타내주는 말이다.우리 농업의 역사는 쌀의 역사라 할 수 있다.쌀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고 근대화 이전에는 농업국이었으며
전민일보   2018-01-18
[기고] 대형참사 부르는 불법 주·정차
구랍 21일 충북 제천시 ‘노블 휘트니스&스파’ 화재사건은 인명구조에 어려움을 겪은 대형참사였다. 불법 주정차량 때문에 소방차가 진입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결국 화재진압과 인명구조에 골든타임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2015년 1월 경기 의정부시 도시
신성용 기자   2018-01-11
[기고] 따뜻한 보훈으로서 청렴의 의미
이제는 국민들에게도 ‘청렴’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김영란 법이 아닐까.일명 김영란 법이라고 불리는 이 법의 정식 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으로 2016년 5월 개정이후 동년 11월부터 시행되고 있다.시행된 지 이제 1년이 조
전민일보   2018-01-04
[기고] 우리가 진정 ‘발런티어(volunteer)’다
우리는 흔히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 응급환자 구호, 재난의 예방 및 대응, 복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소방공무원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들과 함께 활약하고 있는 ‘또 다른 존재’가 있다. 바로 ‘의용소방대(義
신성용 기자   2017-12-12
[기고] 정치후원금,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권력의 시작
공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국민 한명 한명이 모두 참여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그래서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이 직접 정치를 하는 대신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해서 간접적으로 주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대의민주주의제도를 택한다.국민들은 당연히 자신이나
전민일보   2017-12-04
[기고] 왜 따뜻한 보훈인가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은 시기가 되면서 날씨가 매우 차가워 졌다.옷으로도 다 가려지지 않는 찬바람에 이곳저곳에서 스며드는 한기는, 우리들에게 ‘따뜻함’을 절실하게 요구토록 하며 온기에 대한 소중함을 새삼 재확인시켜준다.따뜻한 옷, 따뜻한 집, 따뜻
전민일보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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