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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우리 모두의‘안전한 여생’을 위해
대한민국이 점점 늙어가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말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상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14%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중 전남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21.4%에 달했고
신성용 기자   2017-11-21
[기고]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며
우리는 기념일의 홍수에 빠져 살고 있다.지난 10월 31일은 알려지지 않은 모든 성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할로윈 데이가 있었다.11월에는 특정 모양의 과자의 구매를 종용하는 기념일이 자리잡고 있고, 조금 더 나아가면 블랙 프라이데이가, 더 나아가면 성탄
전민일보   2017-11-20
[기고]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가 필요한 계절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지나면서 소방서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소방관에게 겨울철은 ‘남다른 시기’이기 때문이다. 전국 소방서에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과 함께 11월부터 내달 2월 28일까지 겨울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그만큼 화재가 많
신성용 기자   2017-11-13
[기고] ‘쉰다섯 번째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의 날은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소방의 날은 불조심 강조 기간을 정하여 유공자 표창, 불조심 캠페인 같은 기념행사를 한 것을 시초로, 1963년부터 매해 11
신성용 기자   2017-11-08
[기고] 적폐(積弊)와 불법(不法)
적폐는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관행, 부패, 비리 등의 폐단을 말하는데 이를 뿌리 뽑으려면 조직, 사회, 국가 전반의 전방위적 개조와 혁신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불법과 적폐는 구분되어야 한다. 불법은 여와 야를 떠나서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정권이 바뀌어
전민일보   2017-11-08
[기고] 11월은 유비무환(有備無患) ‘불조심 강조의 달’
내장산 일대가 오색빛깔로 물들어 단풍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로 분주한 가운데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우리 소방조직에 있어 이 시기는 조금 특별하다. 11월 기간 전국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더불어 화재예방에
전민일보   2017-11-08
[기고] 호모 모빌리언스 시대의 온라인 투표
우리는 24시간 스마트폰과 함께 살아가는 신인류를 의미하는 ‘호모 모빌리언스(Homo Mobilians)’의 시대에 살고 있다.세대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은 현재를 살아가기 위한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각종 교육과정이 개설되는 등 새로
전민일보   2017-11-02
[기고] 옥정호 수면개발 계획 전면 백지화돼야
정읍시민에게 옥정호는 어떤 의미일까? 먼저 아름다운 산이 호수 주위를 병풍처럼 드리우고 산길 따라 굽이굽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호수 경관을 떠올리게 된다.특히, 청명한 하늘아래 햇살을 받아 보석처럼 반짝이는 옥정호 수면을 본다면 누구나 감탄을 하게 되고
전민일보   2017-10-31
[기고] 아파트 피난시설에 대해 알고 있나요?
지난 2015년 1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주거용 오피스텔 건물에서 화재가 일어나 약 1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평소에 화재대피시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부족했던 것이 사망자를 늘렸다.아파트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신성용 기자   2017-10-24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택 아닌 필수
최근 각종 매스컴을 통해 다양한 화재 사고 보도를 접할 수 있었다.지난 16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 주택에서 주인이 외출한 사이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천장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기지가 울리는 소리를 들은 옆집 거주자가 119에 신고하여 화재 피해를 최소화했
신성용 기자   2017-10-20
[기고]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는 온라인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발전된 IT기술로 인해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특히 2010년 이후 스마트폰이 대중화에 성공하면서, 이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쇼핑을 하고, 공연 등을 예매하며, 외출 중 집안의 보일러 가동까지 할 수
전민일보   2017-10-19
[기고] 주민 행복 높이는 공공기관 완주 이전
서울연구원이 올 6월 발간한 ‘서울시 화재사고 현장 대응성 강화를 위한 소방력 운용 개선방안’보고서에서는주목할만한 결과에 따르면 2010~2014년 서울시에서 발생한 화재 2만8032건 중 황금시간(골든타임)에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한 경우는 2만728
전민일보   2017-10-17
[기고] 알려지지 않은 영웅들
해안에 상륙한 미국 해병대 중위 발도메르 로페즈는 최전선에서 자신이 직접 선두에 서서 소대원들을 이끌었다.그는 방벽을 타고 올라 주둔하고 있던 북한군을 향해 수류탄을 투척하나 곧바로 적에게 피격당해 두번째 수류탄을 떨어트리고 만다.그는 수류탄으로부터
전민일보   2017-09-28
[기고] “희생, 실화입니다”
“이게 실화입니까?”최근 10년 동안 사망한 순직자수가 51명에 달하고 각종 참혹한 현장을 수습하면서 생긴 트라우마에 의해 자살한 사람 수가 순직자보다 많은 기이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실화입니다” 심리질환율이 일반인에 비해 최대 10배 많은 사람
신성용 기자   2017-09-20
[기고] 청렴한 대한민국
“청렴은 천하의 큰 장사이다. 욕심이 큰 사람은 반드시 청렴하려 한다. 사람이 청렴하지 못한 것은 그 지혜가 짧기 때문이다. 공자는 ‘인자는 인을 편하게 여기고, 지자는 인을 이롭게 여긴다’나(다산)는 청렴한 자는 청렴을 편한히 여기고, 지자는 청렴함
전민일보   2017-09-18
[기고] 침착한 신고가 신속한 출동을 만든다.
소방서에 근무를 하다보면 수시로 스피커를 통해 다급한 목소리를 듣게 된다. 위급하고 불안정한 상황인 119 신고이다.어떤 사람은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울부짖기도 한다. 다급한 상황일 것을 짐작하면서도 정확하지 않는 말소리에 답답함이 생긴다. 정확히 알
신성용 기자   2017-09-12
[기고] 안불망위(安不忘危)의 자세로 지진을 대비하자
지난 8일 밤 9시 경 중국 쓰촨성의 유명 관광지인 주자이거우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일어나 11일 오전까지 24명이 숨지고 49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튿날까지 인근 지역에서 여진이 이어진 가운데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도 규모 6.6의 지진이 발
신성용 기자   2017-08-24
[기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소방안전으로부터
지난해 11월 30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올 1월과 3월 여수 수산시장,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등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전국민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전통시장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고 알뜰한 가격에 양질의 제품을 살 수 있는 문
신성용 기자   2017-08-16
[기고] 8.15 광복절을 기념하며…
찐득했던 장마가 끝나고 어느새 본격적인 무더운 더위의 시작인 8월이 되었다.8월로 넘어간 달력의 중간에 빨간색 글씨로 써 있는 광복절이라는 글자가 유난히 눈에 들어온다.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독립한 역사적인 날이다.이맘때면 영화
전민일보   2017-08-10
[기고] 폭염 피해 예방 행동요령 알아두자
2003년 프랑스와 영국, 스위스 등지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인해 3만 5000여명이 사망하면서 폭염의 위험성과 심각성이 대두되기 시작했다.우리나라에서도 1994년 7월 4일부터 8월 9일까지 33일 동안 폭염으로 3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전민일보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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