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터뷰특집특별연재
기사 (전체 7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교육·민생·노동현장 누비는 ‘여풍당당’
여풍당당의 시대이다. 여성들에게 금기시됐던 분야에서도 여성들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아직 제한적이지만 정치권에서도 여풍당당의 중심에 서 있는 여성 정치인들이 적지 않다.본보는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북도의회에서 맹활약 중인 여성비례대표
정해은 기자   2018-10-19
[특집] 전주예술고, 23주년맞아 예술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
전주예술고등학교는 지난 1995년 3월 5개학과 15학급으로 출발해 올해로 개교 23주년을 맞이한 예술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올바른 가치와 신념을 토대로 21세기 공동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참다운 문화 예술인을 육성한다는 건학정신을 바탕
송미경 기자   2018-10-16
[특집] 오현 작가 ‘세상보기3’ 출간
오현(73) 작가의 ‘세상보기3’ 가 출간됐다.‘세상보기3’ 은 지난 2011과 2014년 오현 작가가 신문에 기고한 칼럼 집을 모아 출간한 '세상보기'와 '세상보기'2에 이은 칼럼 집으로 지난 2015년 1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전민일보에 실린
송미경 기자   2018-10-14
[인터뷰] "전국체전, 천년전북 전주곡…반드시 성공개최"
‘2018년 제99회 전국체전 및 제38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주 개최지 익산을 비롯한 도내 14개 시·군 곳곳에서 열린다. 특히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이하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 국민 스포츠 대축제를 개최하게 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내일(1
이지선 기자   2018-10-10
[인터뷰] “전북 지역 진로, 취업지도와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설 것”
올해 우리 사회에서 가장 많이 이슈화 된 단어 중 하나는 경제와 일자리 지표다. 전북지역 경제와 일자리 지표는 어딘가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정부의 강력한 고용노동정책 추진으로 모든 서비스산업이 유사 이래 가장 큰 시장 위기에 직면했다. 비정
고영승 기자   2018-10-10
[인터뷰] “국민기업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다”
“국민기업 KT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전북의 우수한 중소기업들과 협력하고 차별화된 KT만의 완벽한 통신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하겠습니다..” 김현수 KT전북고객본부장은 앞으로의 계획이 뚜렷했다. 대외적으로는 전북지역에 대한 공헌, 대내적으
고영승 기자   2018-09-19
[인터뷰] “전북이 살기좋은 삶터 되도록 싱크탱크 역할 최선”
▲지난 3월 취임이후 반년이 흘렀다. 그간 어떻게 지냈나?“같은 연구기관이지만 국책연구원에는 없고 시·도연구원에만 있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지역사회’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 취임 당시 전북연구원은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누적돼 있어서 연
김병진 기자   2018-09-17
[특집] 청동기 문화의 중심지 마한의 흔적, 2008년 개관 마한박물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익산의 문화에 흠뻑 빠져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 그렇다면 서동공원 안에 위치한 마한박물관을 찾아가보자! 마한박물관에 가기 위해서는 마치 시간의 강을 건너 마한으로 여행을 떠나듯 한 칸 한 칸 계단을 올라
정영안 기자   2018-09-07
[인터뷰] '비교음악제로 색깔 있는 축제의 장 열 것'
바야흐로 축제의 계절 가을이다. 가을 축제의 전령이자 우리지역 대표 축제인 2018 전주세계소리축제가 20여일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영국의 월드뮤직 전문지 ‘송라인즈’가 선정한 ‘국제 페스티벌 베스트 25’에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최근 국내외 음악시
송미경 기자   2018-09-06
[기획] 제32대 전북교총 이상덕 회장
“교권 바로세우기와 학생 인권 보호 등 전북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교원 이익대변 단체 중 최대 조직인 전북교총의 제32대 이상덕 회장(사진)은 힘 있는 전북교총을 만들며 내실화 다지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교사의 변화
윤복진 기자   2018-07-12
[인터뷰] 제32대 전북교총 이상덕 회장
“교권 바로세우기와 학생 인권 보호 등 전북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교원 이익대변 단체 중 최대 조직인 전북교총의 제32대 이상덕 회장(사진)은 힘 있는 전북교총을 만들며 내실화 다지기에 온 힘을 쏟고 있다.‘교사의 변화
윤복진 기자   2018-07-12
[기획] 익산시, 농촌지도사업 상반기 성과 및 하반기 사업추진 총력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추진한 주요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익산농업이 한단계 더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사업을 추진한다. *2018년 상반기 주요 추진성과 1.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 젊
정영안 기자   2018-07-09
[인터뷰] 천진기 국립 전주박물관장, “맛있는 박물관을 만들겠다”
박물관의 변신은 무죄? “맛있는 박물관을 만들겠다.”국립 민속박물관장에서 최근 국립 전주 박물관으로 발령을 받은 천진기(56) 관장에게는 3가지 콤플렉스가 있다.안동이 고향이면서, 천 씨 성을 가진 변방 가문이라는 점, 주류인 안동고등학교가 아니라 사
송미경 기자   2018-07-08
[인터뷰] '유리천장’ 깬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위원장
그 동안 남성의원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에 국주영은(전주9·사진) 의원이 선출됐다. 도의회 개원 66년간 여성 행자위원장은 국 의원이 최초이다. 힘겨운 ‘유리천장’ 깨기의 주인공이 된 제11대 국주영은 행자위원장에게 양성평등 시대
윤동길 기자   2018-07-04
[기획] 당선인에게 듣는다--정헌율 익산시장
< 당선자에게 듣는다 - 정헌율 익산시장>1. 먼저 당선을 축하드린다. 당선 뒤 처음 무슨 생각이 들었나.가장 먼저 ‘이번 6.13지방선거는 익산시민의 승리’라는 생각을 했다. 익산시민들께서는 당과 배경을 떠나 오로지 익산의 발전만을 생각해 인물을 보
정영안 기자   2018-06-21
[인터뷰]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승환 교육감
전북교육사상 처음으로 3선에 성공한 김승환 교육감에 대해 전북교육계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지난 1기와 2기때는 전북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아왔다면 이번 3기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전북교육을 천명하고 나섰다는 것.3선에 대
윤복진 기자   2018-06-19
[기획]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승환 교육감
전북교육사상 처음으로 3선에 성공한 김승환 교육감에 대해 전북교육계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지난 1기와 2기때는 전북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아왔다면 이번 3기에는 그동안의 성과를 토대로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전북교육을 천명하고 나섰다는 것.3선에 대
윤복진 기자   2018-06-19
[인터뷰] 당선자에게 듣는다 ①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다음은 송하진 도지사와 일문일답이다.- 먼저 재선에 성공하신 것에 대해 축하드리며,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다시 한 번 송하진을 믿고 선택해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도민 여러분의 압도적 지지야말로 전북대도약을 열어 갈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윤동길 기자   2018-06-18
[특집] ‘분청 도판 도자기’ 장인정신, 이명복 도예가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했던 도자기. 아마 그것은 ‘분청사기‘를 위한 말일지도 모른다. 그 탄생은 비록 청자시대의 몰락으로 인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도공에 의해서였지만, 이 후 역사적 격변 속에서 분청사기만의 찬란한 예술의 세계를 꽃피웠기 때문이
송미경 기자   2018-06-17
[인터뷰] 신산업과 융합, 글로벌 자동차산업 새 지평 연다
▲ 재)자동차융합기술원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자동차융합기술원(JIAT)은 융·복합 공동연구개발, 기술서비스 제공 및 기술사업화 등을 통해 자동차부품 및 기계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전라북도 출연 연구기관이다. 지난 2003년 1월에 (재)전라북도자
윤동길 기자   2018-06-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8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