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터뷰특집특별연재
기사 (전체 7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전북현안 해결 보다 정치적 행보 우선시 될 수 없죠”
전북도 이원택(50.사진) 신임 정무부지사는 송하진 도지사에게 ‘믿을 맨’이다. 송 지사가 전주시장 재임기간부터 현재 이르기까지 믿고 쓸 수 있는 대표적인 측근 중 한명으로 손꼽힌다. 청와대 균형발전비서관을 역임하며 전북 현안해결의 창구역할을 톡톡히
윤동길 기자   2019-03-06
[인터뷰] "총장 연임제를 폐지하고, 4년 간 대학 운영에만 전념"
전북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제18대 김동원 총장이 취임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구조개혁과 재정 악화 등으로 위기에 빠진 대학에 어떤 새바람을 불어넣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분권과 공감, 융합을 기치로 내건 김 총장이 지휘하는 ‘전북대학
이재봉 기자   2019-02-19
[특별연재] 유망 중소기업탐방/ (주)이노건설
전북 건설업계는 지난 IMF 때를 연상시키듯 최악의 경기침체라는 거대한 암초를 만나 좌초될 위기에 처해 있다. 여기에다 전국에서 밀려드는 외지 건설사와의 수주 경쟁이라는 악재까지 겹쳐 그야말로 사면초가의 입장이다. 이러한 가운데 정직한 시공과 앞선 경
왕영관 기자   2019-02-10
[특집] [질곡의 50년, 전북 하늘길] 최대과제‘추진절차이행속도전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이 확정됐지만 조기 건설이 앞으로 과제로 제시된다. 전북도는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의 명분으로 2023세계 잼버리 대회 개최 이전의 개항을 제시했다. 앞으로 4년 내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은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다. 이
윤동길 기자   2019-02-07
[특집] [질곡의 50년 전북 하늘길] ‘샌드위치압박’ 큰 장애요인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가 확정되자 청주·무안發 외풍이 불어오고 있다. 해당지역 언론과 일부 중앙매체는 기다렸다는 듯이 이들 두 곳의 국제공항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인접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은 공멸이라며 여론을 호
윤동길 기자   2019-01-31
[특집] [질곡의 50년 전북 하늘길] 정책·정권 변화 대처능력 중요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29일 새만금 국제공항에 대한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1968년 전주 송천비행장 첫 개항이후 51년 만에 순수 민간공항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군산공항은 한·미 공군이 공동사용 중
윤동길 기자   2019-01-30
[기획] 정헌율 익산시장 2019년 신년인터뷰
1. 지난 한 해 손꼽을 만한 성과는. 지난 2018년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익산시는 시민의 성원과 지지를 원동력으로 시정의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낸 뜻깊은 한해였다. 먼저, 주 개최지로서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정영안 기자   2019-01-15
[인터뷰] “전북의 자존감 높이며 환황해권시대 도약 최선”
송하진 도지사는 2019년 기해년 새해의 사자성어로 '갈고 닦아서 빛을 낸다'는 의미의 '절차탁마(切磋琢磨)'를 제시했다. 전북몫 찾기와 전북자존의 시대의 아젠더를 제시하며 추진해온 현안사업의 성과를 거두는 첫해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하지만
윤동길 기자   2019-01-08
[기획] 전주대 커플링사업단, 대학생 취업 지원 '선봉'
전주대학교 커플링사업단이 지난 1년간 가시적인 성과창출로 전북도의 산학관 커플링사업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전주대 커플링 사업단은 예비 취업자 대학생들에게 디딤돌이 돼 주며 이공계·인문·사회 예체능 계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의
이지선 기자   2019-01-03
[특집] 전북지역 저출산 고령화 늪 '허우적'
전북지역 70%가 사라질 위험에 처했다. 수년째 탁상공론만 벌이고 있는 전북지역 저출산 문제가 이젠 ‘심각’단계를 넘어 ‘재앙’수준에 다다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올해 전북지역 전체 읍·면·동 중 절반이상에서 출생아 수가 10명도 채 안 돼 ‘소멸’이
이지선 기자   2019-01-02
[인터뷰] 백성기 제38대 익산소방서장 인터뷰
백성기 서장(사진)은 온화한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어 평소 직원들에게는 인간적으로 다가가 ‘친근한 아저씨’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업무에 있어서는 소방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수호천사’가 될 것을 강조하는 카리스마
정영안 기자   2019-01-02
[특집] 재미 쏠쏠, 술 한잔에 이웃 간 정(情)이 폴폴 '쥬크박스'
가게 맥줏집은 가게 앞에 놓인 간이 테이블에 앉아 가게에서 판매하는 술과 안주를 사다가 간단라게 먹고 마실 수 있는 곳을 말한다. 일찍이 전주에서는 이를 줄여서 '가맥집'이라 불렀고, 황태에 청양고추와 마요네즈를 곁들인 가벼운 안주를 내기 시작했다.
고영승 기자   2018-12-24
[특집] 전민일보가 선정한 2018 전북 10대뉴스
[사진을 클릭하면 기사를 확대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민일보   2018-12-16
[특집] 친절한 익산시, 민원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추위를 뚫고 여러 모습과 여러 마음을 지닌 시민들이 오늘도 익산시청 민원실의 문을 열고 들어선다. 그 순간 마주친 공무원은 따뜻한 눈빛으로 친절한 미소를 보이며 먼저 다정한 목소리로 묻는다.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따지려고, 혹
정영안 기자   2018-12-12
[특집] 투명경영으로 조합 최고 책임자로 ‘우뚝’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 인후신협은 조합원 9300여명 자산 2600억원의 놀라운 목표를 달성했다. 자산 성장은 물론 자산 건전성 등 내실 있는 경영으로 8년 연속 흑자라는 저력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투명경영을 내걸고 조합최고의 책임자로 경영일선
고영승 기자   2018-12-10
[인터뷰] “낮은 자세로 먼저 다가가 주민과 좋은 친구 될 것”
주민자치위원회는 해당지역의 자치회관을 설치·운영하며 주민의 복지와 문화, 편익증진을 위해 봉사하는 말 그대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지역주민의 대표다. 2년 전 취임 당시 “어려운 이웃에 먼저 손을 내밀어 주민과 친구가 되겠다”던 박승교 전주시 인후1동
고영승 기자   2018-11-26
[인터뷰] [전민이 만난사람]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먼저, 공사의 출범을 축하드린다. 전북 출신으로 새만금에 속도감을 불어 넣어야 하는 일을 맡게 돼 어깨가 무거울 것 같다. 소감은?새만금개발공사의 초대 사장으로 임명돼 영광이다. 그리고 전북도민의 숙원인 새만금사업이 지지부진해 도민들이 많은 실망을
김병진 기자   2018-11-20
[인터뷰] 아들에 손녀까지 대를 이은 탁구사랑 '얼마나 행복한家'
"40여 년간 봐온 초록색 테이블과 작은 공이 여전히 가슴을 뛰게 만든다"오랜 세월 전북탁구의 자존심을 지켜온 박대수(61) 군산대학교 탁구팀 감독의 말이다.박대수 감독은 군산남중학교 2학년에 재학하던 유년 시절 탁구에 관심을 갖게 됐다.탁구부에 들어
이지선 기자   2018-11-16
[인터뷰] 임실경찰서 박주현 서장
지난 8월 6일 제71대 임실경찰서장으로 취임한 박주현 서장이 15일 취임100일을 맞았다. 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실경찰은 앞으로 ‘정(情)’과 믿음으로 군민과 가족 같은 마음을 형성하면서 ‘군민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치안봉사자가 되겠다
문홍철 기자   2018-11-14
[특집] 새로운 섬김의 길을 걷는 더 숲 요양병원 이형곤 원장
새로운 섬김의 길을 걷는 더 숲 요양병원 이형곤 원장. 황정민이 주연했던 영화 국제상사를 보면 격동기를 겪었던 당시 세대에 대한 애잔한 감정을 지울 수 없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해방 후 6.25사변과 월남 전쟁을 겪었고 배고프고 힘든 시대를 이겨내
송미경 기자   2018-11-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이용범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