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터뷰특집특별연재
기사 (전체 67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인터뷰] "전통문화의 대중화·산업화·세계화에 올인"
정체성 확립과 전통문화의 대중화, 산업화, 세계화의 사명을 지고 있는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지난 1월 새 수장을 맞았다. 취임 한 달도 되지 않아 ‘핸드메이드시티위크’라는 큰 행사를 맡아 동분서주하고 있는 오태수 원장을 만나 전당 운영계획과 소감을 들어봤
박해정 기자   2017-02-23
[인터뷰] “예술인들에게 희망주는 예총 이끌 터…”
“선거 과정에서 대의원들의 질책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받들어 지난 4년의 임기를 교훈으로 삼아 익산 예총을 발전적으로 이끌겠습니다”지난 1월 25일 익산예총 정기총회에서 17대 회장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영규(68) 회장은 “선거에서 상대 후보에 15대
신성용 기자   2017-02-21
[특집] 졸업식 풍속도가 달라진다
“딱딱한 졸업식은 가라.”국민의례, 교장선생님 훈화, 졸업장 수여 등 지루하고 딱딱했던 학교 졸업식이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한 각종 문화행사로 변화하는 등 졸업식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지난 1일을 기점으로 도내 각급 학교들이 졸업 시즌에 돌입한 가운
윤복진 기자   2017-02-08
[인터뷰] 송인필 (주)휴먼앤잡 대표 “구직자와 기업의 튼실한 다리 역할위해 힘쓸 것”
지금까지 국내에서는 ‘아웃소싱’이 곧 ‘인력파견’이라고 인식 돼 왔다. 아웃소싱(outsourcing)은 아웃(out)과 소스(source)가 합쳐져 명사화된 합성어다.기업경영업무 일부를 외부 전문 업체에 위탁하는 경영전략이다. 지난 1998년 파견법
고영승 기자   2017-02-06
[인터뷰] 전민에서 만난 사람 이한수 부안군의원
부안군의회 이한수(계화·하서·변산·위도) 의원은 ‘군민이 곧 의회다’라는 신념으로 지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부안군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계화면 사회단체협의회장과 번영회장, 계화농협 이사, 계화발전
홍정우 기자   2017-02-06
[특별연재] 국제행사‘빈틈없는 안전관리’우리가 뛴다
올해 전북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북경찰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전북경찰청(청장 조희연)은 올해 5월과 6월 전북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과 ‘2017 WTF 세계 태권도
최정규 기자   2017-02-01
[특집] 전북, 호남 프레임 탈피, ‘전북 몫 찾기’ 프로젝트 추진
송하진 지사, “변화의 시기 ‘전북 몫 찾기’ 프레임 추진”대선 공약사업 전북 몫 원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인사, 예산, 정책, 국가계획에 호남 아닌 전북 독자 권역전북 몫 찾기 9개 분야 세부계획, 대선정국 적극적 대응송하진 도지사는 정유년 새해
윤동길 기자   2017-02-01
[인터뷰] "재단법인 전주시오페라단 설립이 최선책"
지난 30여년간 전북을 대표하며 대한민국 유수의 오페라단으로 우뚝 선 호남오페라단(단장 조장남)이 자칫 해체될 위기를 맞고 있다. 민간의 힘만으로 오페라단을 끌어 온 결과 고질적인 재정위기를 타개할 방책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장남 단장은 다
박해정 기자   2017-01-30
[인터뷰] "고령자 빈곤문제 해결은 일자리 통한 자립이 우선"
노인빈곤율 OECD 회원국 중 1위인 나라 한국 전체 노인 44.68%가 빈곤한 노인이다. 노인 일자리 창출이 시급한 상황에서 우리 지역에서 1년 6개월 만에 매출 1000% 달성, 근로자 고용 확대 4.5배 등 놀라운 성과를 나타내는 노인 일자리 기
박해정 기자   2017-01-23
[특집] 전북혁신도시 내 양현고 급부상
교육도시인 전주에 새로운 명문고로 양현고등학교(교장 김갑식)가 부상하고 있다.개교 3년째를 맞이한 양현고는 그동안 전주시내와 다소 떨어져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비선호학교로 인식되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짧은 기간에 많은 성과를 이뤄내며 양현고를 바라
윤복진 기자   2017-01-23
[인터뷰] 인터뷰 박병래 부안군의회 예결특위장
부안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병래 의원은 부안군의회 7대 의원으로서 젊은 패기로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현장 중심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솔선수범 실천하고 있다.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사회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홍정우 기자   2017-01-20
[특집] [신년기획]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2011년 광주 대회 이후 6년 만에 오는 6월 24일부터 7일간 종주국 한국에서 그것도 전세계의 내로라하는 태권도인들이 무주로 모인다.대회가 열릴 태권도원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의 10배,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70% 면적
박종덕 기자   2017-01-13
[인터뷰] 부안 농업경영과 김문갑 유통마케팅 팀장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은 산과 들, 바다가 조화를 이뤄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노을이 아름다운 천혜의 사계절 관광지로 유명하다.이와 함께 부안은 대규모 농경지인 계화간척지와 함께 3면이 바다와 맞닿아 있어 땅은 기름지고 풍부한
홍정우 기자   2017-01-12
[기획] 김승환 교육감 2017년 정책 인터뷰
김승환 교육감은 전국 시도에서 각각 그 나름의 의미 있는 교육가치 창출을 해 왔지만 지난해 전북교육이 이뤄낸 가치들은 그 어느 지역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것이었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김교육감은 이런 것들이 전북도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
윤복진 기자   2017-01-06
[인터뷰] 전북대 브랜드 가치 창출 올인
전북대학교는 해방 이후 설립된 명륜대학과 이리농과대학, 군산대학관을 모태로 1951년 호남·충청 지역 최초로 국립대 인가를 받아 덕진동 건지산 기슭에 터를 잡았다.그후 시대의 부침을 함께해 온 전북대가 현재는 도내 7개 캠퍼스에 교수 1천여 명, 재학
윤복진 기자   2017-01-04
[특집] 조선왕조 500년 역사 전주한지에 피어나다
전주시가 전주 한지를 이용해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재현한 ‘조선왕조실록 복본화’ 사업을 8년여에 걸쳐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전주한지에 복원하는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조선왕조실록 복본화’ 사업은 전주시가 한지의 본향이며
박해정 기자   2017-01-02
[특집] [2017 전북방문의해] 전북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고 카드 한장에 쏙~
투어패스란? 한 장의 카드로 전북지역 주요 유료 관광지, 시내버스·공영주차장 무료 이용과 맛집·숙박·공연(체험) 등 특별할인을 제공하는 자유이용권형 관광 패스다.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전북투어패스 홈페이지, 모바일, 소셜 커머스 8개 채널에서
김병진 기자   2017-01-02
[특집] 힐빙 분야 융복합 창의전문인력 양성의 요람 ‘전주기전대학’
통계청과 각종 언론매체 등에서 청년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는 등 사실상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세계경제포럼(WEF)은 한국의 노동시장 효율성을 83위, 노사협력 132위, 고용·정리해고 비용을 117위로 평가
윤복진 기자   2016-12-29
[특집] 전북체육회, 2016년 변화와 도약의 한 해
올해 전북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른 체육단체 통합 추진에 발맞춰 엘리트와 생활체육을 아우르는 통합체육회로 거듭나고 투혼을 발휘했다.2016년 전북도체육회는 체육계 안팎의 크고 작은 변화의 물결속에서도 성공적인 체육단체 통합을 이뤄내면서 지역체
박종덕 기자   2016-12-27
[특집] 전북대 경영관리산학관커플링사업단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
전북대학교 경영관리산학관커플링사업단(단장 경영학부 박경수 교수)이 운영하고 있는 도내 우수기업 탐방 프로그램이 도내 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는 것은 물론 취업률을 높이는 데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사업단의 지도교수와 학생들은 지난달 6일
박종덕 기자   2016-12-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7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