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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건강과 수면의 하모니
하루는 24시간, 분으로 계산하면 1,440분.남들보다 앞서가려면 시간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지배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지금 나의 삶은 어떤가.무계획적으로 자질구레한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입으로는 개방화, 국제화, 세계화에 걸맞는
전민일보   2018-05-25
[칼럼] 형식적 자동차 검사는 교통사고의 주범
자동차는 25,000~30,000여개의 수많은 부품으로 만들어져 운행에 적합하게 사용되는 이동 도구이다.정확히 말하자면 자동차관리법 제2조 제1항(자동차란 원동기에 의하여 육상에서 이동할 목적으로 제작한 용구 또는 이에 견인되어 육상을 이동할 목적으로
전민일보   2018-05-23
[칼럼] 선의와 딜레마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농업인의 인건비 부담을 조사하기 위해 아는 분께 전화를 드렸다. “요즘 일꾼 하루 일당을 얼마나 주십니까.” 그분이 답했다. “한국인은 10만원, 외국인은 11만원을 줍니다.” 순간 내가 잘못 들었나라는 의문에 다시 물었다. “한
전민일보   2018-05-21
[칼럼] 국가안보와 판문점 선언은 별개다
지난달 30일부터 5월 초까지 주한미군 철수설로 정국이 다소 혼란스러웠다.그 중심에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있다. 그는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스’에 기고한 글을 통해 “평화협정이 채택된 후에는 주한미군의 지속적 주둔을 정당화하기 어
전민일보   2018-05-18
[칼럼] 용담댐의 고마움을 꼭 알아야 한다
지난 2015. 9월 말경 모 TV방송사는 국제뉴스 한 주제로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미 서부에 있는 캘리포니아주(州)가 인접 네바다주로부터 500억 갤런(525억원 상당)의 물을 구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었다.우리나라로 치면 물 수요가 많
전민일보   2018-05-14
[칼럼] 김성태 단식과 판문점 선언 비준사이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무기한 노숙단식 투쟁장소에 24시 관찰카메라를 설치해 주세요.제1 야당의 원내대표로 국민들에게 한 번 내뱉은 말, 끝까지 책임지는 김성태 원내대표님을 보고싶습니다. 의원님 응원합니다.지난 5월 3일, 청와대 국민 청원 란에
전민일보   2018-05-11
[칼럼] 건전한 정신건강을 위한 제언
최근 언론에 보도됐던 홀어머니를 살해한 아들의 이야기는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줬다.어머니와 함께 살다 먼 지역으로 발령난 아들은 중증 청각 장애와 치매증상의 어머니를 남의 손에 맡기는 걸 용납할 수 없어 어머니를 살해하고 자신도 강물에 투신해 목숨을 잃
신성용 기자   2018-05-07
[칼럼] 스피치 교육은 기본이다
현대는 자기 표현이 중요시되는 시대이며 공감의 스피치를 효과적으로 해야 하는 시대이다. 해방 이후 국토 재건과 의식운동이 활발할 때도 각 학교에 변론부가 활성화되었다. 80년대까지만 해도 웅변학원에서 많은 학생들이 발표력 교육을 받았다.그런데 90년대
전민일보   2018-05-03
[칼럼]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천이다
의식하든 의식하지 않든 4차 산업혁명은 우리생활에 깊숙이 파고 들어오고 있다.4차 산업혁명시대를 함축하는 단어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보다 지능적인 사회로 변화하는 초연결 지능사회라고 보는 사람이 많다. 4차 산업
전민일보   2018-05-01
[칼럼] 장백산이 아닌 백두산에 가고 싶다
80년대 펼쳐진 블랙코미디 하나다. 국어 고문을 가르치던 교사가 수업시간에 이렇게 말했다. “북한 강계는 미인이 많기로 유명하죠.”지문에 등장한 강계를 설명하던 중 나온 말이었다. 물론 교사는 그것이 심각한 문제가 되리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며
전민일보   2018-04-30
[칼럼] 귀중한 생명, 안전띠가 지킨다
귀중한 생명, 안전띠가 지킨다 이장규 안전관리처장 오늘날 치명적인 교통사고의 3대 요인은 안전벨트 미착용, 졸음운전과 음주운전이다. 지난해 전라북도 지역에서는 7천 8백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312명이 사망하고 1만 2천명 이상이 부상당해 교통
김명수 기자   2018-04-25
[칼럼] 봄나들이 방해하는 알레르기 비염
기나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오면 나들이나 외출 등 실외활동이 증가하게 된다. 하지만 평소 알레르기 비염이 있었던 사람들은 꽃가루와 황사 및 미세먼지의 증가로 인해 증상이 재발되거나 악화되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계절이 될 수도 있다.
전민일보   2018-04-24
[칼럼] 아직도 뺄 것이 많은 삶을 살아가는 이에게
“완벽함이란 더 이상 더할 것이 없을 때가 아니라 무엇인가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 된다.” 매번 인용할 때마다 생텍쥐페리의 통찰에 새삼 놀라게 된다. 그렇다. 일례로 내가 알고 있는 지인의 범위를 새롭게 더하는 것은 그 어떤 완성과도 관련이
전민일보   2018-04-17
[칼럼] 건설특화 드론 활용분야 넓어지다
드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서 재난·환경·건설·소방·의료·물류·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용 중이며, 이런 활용 추세는 점점 더 다양해지고 세밀하게 접근되고 있다.이런 광범위한 분야 중에서도 쉽게 접하게 되는 것이 건설 특화된 드론이 아
전민일보   2018-04-09
[칼럼] 꿀잠을 자기 위한 우리들의 자세
불면증으로 긴 밤을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며 괴로워하는 현대인들이 많다.하지만 수면시간이 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과연 좋은 잠, 꿀잠이란 무엇일까? 자신의 불면증인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알아보고,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우리
전민일보   2018-04-03
[칼럼] 내 고향에서 받은 감동과 밝은 미래를 보면서
아! 감동이다! 요즘 내가 늘 외치는 외마디가 곧 이 단어이다.저 멀리 기린봉에서 하얀 안개와 함께 피어오르는 따스한 햇살에 화산천변 중간에 푸릇푸릇 한 버드나무의 생동하는 모습도 오랜만에 보는 고향의 진풍경이다.사실 정든 고향을 떠나 이곳에 다시 삶
전민일보   2018-04-02
[칼럼] 아직도 송시열의 나라인가
왠지 불편하다. 보다 적확하게 말한다면 불안하다. 많은 흠과 실수를 안고 사는 내게 언제 어떤 주홍글씨가 새겨질지.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올 수 있다.페이스북에 남긴 글 한 조각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정의라 생각하는 것에 작은 이의를 제기하는
전민일보   2018-03-27
[칼럼] 춘설
춘분날 내렸던 춘설(春雪)을 두고 호사가들이 말이 많다. 어떤 이는 서설(瑞雪)이라고 하며 앞으로 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하고 어떤 이는 불길한 눈이라 하여 조짐이 별로 좋지 않다고도 평한다.나라 안팎으로 어수선 하다 보니 호사가들의 입담에 오르내
전민일보   2018-03-26
[칼럼] 조현병에 관한 오해와 진실
잊을만하면 조현병 환자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묻지마 폭행을 가했다는 뉴스가 보도 돼 많은 사람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하지만 매체를 통해 조현병에 대한 정보가 자극적으로 전달되면서 대중들로 하여금 편견이 생기게 된 것도 사실이다.조현병이라는 질병에 대한
전민일보   2018-03-20
[칼럼] 브랜드의 힘과 그 가치
지난해 5월, 미국 경제전문지 포보스(Forbes)는 2017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를 평가해 순위를 발표했다.포보스 발표에 따르면 브랜드 가치 1위에 오른 기업은 애플로, 그 가치는 무려 약 170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특히 애플
전민일보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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