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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전북만의 군산형일자리 반드시 추진돼야
노동시장의 구조적 왜곡과 양극화 문제 해결의 대안모델로 주목받은 광주형일자리가 타결을 앞두고 있다.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6일 이전에 최종 합의에 이를 전망이다. 자연스럽게 군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군산은 광주보다 더 심각한 경제적 위기상황
전민일보   2018-12-05
[칼럼] 가짜뉴스는 양치기 소년의 전유물이 아니다
양치기 소년은 어느 시대 어느 곳에나 있다. 그것이 여전히 우화로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근원이다. 다만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은 재미를 위한 것이었을 뿐 애초 불순한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것이 가짜뉴스라는 사실과 그로 인해 심각한 결
전민일보   2018-12-05
[사설] 예타제도 개선, 이제는 논의해야 할 시점이다
정부가 각 시도로부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면제대상 신청사업을 접수 받아 검토에 착수했다. 전북은 새만금 신공항 등 3건의 사업에 대한 예타면제를 요청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정부의 예타면제 추진에 대해 예산낭비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지난 1
전민일보   2018-12-04
[칼럼] 도시의 역설
2001년 시베리아 지역에서 기온이 영하 50도까지 떨어지면서 중앙난방을 공급하는 보일러가 터지는 사고가 있었다. 기온이 떨어지면 보일러 압력을 낮추도록 되어 있었지만 압력이 상승할 때까지 방치되어 있었다. 보일러 폭발로 창문은 다 깨지다시피 했고,
전민일보   2018-12-04
[사설] 군산 조선산업 복원 위한 블록물량 배정 시급
내년도 군산조선소 재가동의 희망으로 버텨왔던 협력업체와 종사자, 군산시민들의 기다림이 1년여 더 필요한 상황이다. 현대중 가삼현 사장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면서 내년에 군산조선소에 신조선박 물량 배정의 어려움을 강조했다.울산본사의 도크 8개 중 3개가 놀
전민일보   2018-12-03
[해돋이] “안녕”한 사회를 말하는 자원봉사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지나는 사람들은 두꺼운 옷을 입기 시작한다. 늘 푸르름을 간직할 것 같던 녹음이 어느덧 단풍으로 물들고 어느새 하나 둘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은 계절이 되었다.이 시기가 되면 우리사회는 많은 시간을 내어 주위의 이웃을 돌
전민일보   2018-12-03
[사설] 얼굴없는 천사의 메세지 되새기자
이제 12월이다. 어느덧 올해도 한 달여만을 남겨두고 있다. 매년 12월이면 전주에서는 ‘얼굴 없는 천사’가 기다려진다. 얼굴 천사의 선행은 전주시민의 자랑이고, 희망이다. 얼굴 없는 천사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5억5813만8710원을 기부했다.
전민일보   2018-11-30
[해돋이] 따뜻한 카리스마
“죽음을 눈앞에 두고 ‘더 일했어야 하는데’ 하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모두 ‘다른 이들을 좀 더 배려했더라면……,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마음을 써주었어야 했는데……’ 라고 뒤늦게 후회한다” 어
전민일보   2018-11-30
[사설] 저출산·고령화 재앙, 시급한 전북의 최대 현안
앞으로 45년의 세월이 흐른 뒤 전북인구 절반가량이 65세 이상의 노인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현재의 저출산·고령화 속도를 감안하면 더욱 앞당겨질 수도 있어 걱정스러운 대목이 아닐 수 없다.최근 호남지방통계청이 밝힌‘2018년 전라북도 고령자 통계’
전민일보   2018-11-29
[칼럼] PLS제도 시행 농업인 피해 없어야
무역장벽이 없어지면서 다양한 수입농산물이 증가하고 있어 수입농산물안전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그래서 우리나라도 다양한 수입농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우리 농식품 경쟁력 제고와 국내 유통되는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
전민일보   2018-11-29
[사설] 수도권 빨대현상 심화, 불균형의 단면이다
전북지역 소득이 서울과 수도권 등으로 유출되는 이른바 빨대현상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다.지역소득 역외 유출현상은 비단 전북만의 문제도 아니지만, 전북경제의 기초체력이 허약하다는 점에서 심각한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산업연구원이(KIET
전민일보   2018-11-28
[해돋이] 따뜻한 겨울나기는 안전한 난방기구사용부터…
‘겨울 화롯불은 어머니보다 낫다.’라는 옛 속담이 있다. 물론 우리에게 어머니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지만 겨울철 난방기구가 우리에게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를 새삼 일깨워주는 격언이다.낙엽이 지더니 어느덧 동장군이 마중을 나와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하는
전민일보   2018-11-28
[사설] 지방의회 겸직위반 논란, 의회 스스로 개선하자
오평근 도의원의 어린이집대표 겸직논란으로 촉발된 도내 지방의원 겸직위반 신고 의심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다. 26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에 따르면 도내 236명의 지방의원 중 82명이 119개의 겸직을 신고했고, 14명의 겸직에 대해 사임을 권고한 것으
전민일보   2018-11-27
[해돋이] 절주가 부르는 건강한 사회
우리는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이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요한데, 대표적으로 금연, 절주, 올바른 식습관 등이 있다. 이들 중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절주다.절주가 어려운 이유는 그게 무엇인지가 정확하지
전민일보   2018-11-27
[사설] 청년들의 탈전북과 고령화의 늪에 빠진 전북
문재인 정부는 출범초기부터 청년일자리 창출 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했다. 청년층의 일자리 부족은 경제와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가 때문이다. 날로 실업률이 높이지는 상황에서 청년층 일자리활성화의 필요성은 한층 강조된다.부모세대는 일을
전민일보   2018-11-26
[해돋이] 열매
가을걷이는 잘 마치셨는지요?올해 저는 고구마 농사를 조금 지었답니다. 제 불찰이 크기 때문에 누굴 원망할 수도 없지만, 농사를 망친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수확을 마치고 셈해보니 원자재 값이 더 들었으니까요. 가장 큰 원인은, 심을 때 너무
전민일보   2018-11-26
[사설] 군산조선소 선박블록 물량 배정 늦출 수 없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의 희망불씨가 아직 살아나지 않고 있다. 이미 5000여명 이상의 대량 실직사태로 협력업체는 고사상태에 놓여 있다.군산경제 위기는 전북경제 뿌리마저 흔들고 있는 상황이다.22일 정부가 추가적인 조선산업 활력제고방안을 발표했지
전민일보   2018-11-23
[해돋이] 금낭화와 맺은 인연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의 휴식을 얻고자 산수가 아름답다고 소문난 청양의 칠갑산으로 L부부와 나들이 가기로 약속한 날.눈을 뜨자마자 제일 먼저 바라본 것은 하늘이다. 날씨까지 우리의 속마음을 들여다본 듯 맑고 푸르다. L부부와 칠갑산을 향하
전민일보   2018-11-23
[사설] 협상의 여지를 차단한 정치력 부재 아쉽다
전북도 조직개편안이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부결 처리되면서 시끄럽다. 436명의 소방공무원 증원의 길이 차단됐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공약으로 소방공무원 증원을 약속했고, 지난 4월 7일 소방청은 전국 동시에 필기시험까지 실시해 합격자도 발
전민일보   2018-11-22
[해돋이] 철의 삼각지대 전투 전몰장병 추모제
철원 고지를 뜨거운 피로 지켜 주셔서 올해도 철원 평야의 가을이 풍성합니다.햇곡식으로 떡을 빚고 향을 피우고국화에 저희들 마음을 담아 헌화합니다.사랑하는 충혼님들이시어 흠향 하옵소서철원 평강을 뜨거운 피로 물들이신 충혼들이시여붉은 함성과 하얀 비명을
전민일보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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