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기고해돋이독자투고기자의시각
기사 (전체 3,4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99개를 가진 자가, 나머지 1개마저 탐내나
경기도가 승진후보자 공무원의 자체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완주군 소재)로 보내지 않고, 경기도내에서 교육시키겠다는 것이다.전북도 입장에서 그냥 넘길 가벼운 사안이 아니다. 경기도 하나로 끝나지 않을
전민일보   2019-03-26
[사설] 다가오는 인구적 재앙, 준비시간이 부족하다
매년 7000여명이 고향을 등지고 있으며, 200만명을 넘어섰던 전북의 인구는 어느새 180만명 붕괴를 우려해야 할 상황이다. 저출산·고령화의 늪은 소리 없는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다. 전북의 농어촌 지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있다.젊은 사람은 떠
전민일보   2019-03-25
[사설] 국보를 땜질 복원하는 나라가 어디 또 있을까
국보 제11호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은 유네스코에 등록된 백제역사유적 지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화재이다. 현재 남아있는 국내 최대의 석탑이며 동시에 가장 오래된 석탑이다. 대부분이 무너져 1998년부터 해체·복원사업이 추진됐고, 20년 만에 복원이 완
전민일보   2019-03-22
[사설] 전북에 유리한 정치구도 속 미래비전을 실현하자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전북에서 동시에 예산정책협의회와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북도민은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몰표를 줬고, 지난 총선에서는 평화당에 힘을 잔뜩 실어줬다.민주당과 민평당에게 전북은 중요한 정치적 텃밭이다. 20일 양당의
전민일보   2019-03-21
[사설] 도의회 인사청문회, 첫 출발에 의미를 부여하자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24년 만에 전북도의회가 전북도 지방공기업인 전북개발공사 사장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자치단체장의 인사권 재량을 침해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조례 등 법적인 근거는 없다.다만, 전북도와 도의회가 사전 협약을
전민일보   2019-03-20
[사설] 새만금 신항만,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시급하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되면서 개발속도가 빨라졌다.오는 2023년 새만금에서 열리는 세계 잼버리대회 개최 이전은 어렵더라도 당초 계획보다 최소 2~3년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글로벌 경제중심지의 비전실현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민일보   2019-03-19
[사설] 공공기관 추가이전, ‘신의 한수’가 필요하다
문재인의 ‘혁신도시 시즌2’ 정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는 참여정부 시절 핵심정책을 추진됐던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기조가 약화됐다. 수도권규제완화도 일부 이뤄지면서 전북 등 비수도권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전민일보   2019-03-18
[사설] 전주 특례시 지정, 전북 독자권역 설정의 밑그림
인구 65만명인 전주시가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등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당정청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를 특례시라는 별도 행정적 명칭을 부여하기로 했다
전민일보   2019-03-15
[사설] 관료주의 문화가 스며든 전북도 출연기관
전북도 출연기관의 방만경영과 부실회계, 혁신없는 조직관리의 문제점은 어제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북도가 출연기관에 대해 단순하게 지도감독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되는 이유는 충분하다.관료주의 조직인 전북도가 충족할 수 없는 부분을 해결하는 곳이 출연기
전민일보   2019-03-14
[사설] 친일행각에 대한 인정주의 평가는 있을 수 없다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한해이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 친일잔재가 즐비하고, 친일파에 대한 단죄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점은 역사적 오점이 아닐 수 없다.친일파 후손이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취득한 선조들의 재산을
전민일보   2019-03-13
[사설] 전북 독자권역, 새로운 전라도 천년의 시발점 돼야
전북 독자권역 설정은 전북 몫 찾기의 최종 종착역이다. 지역갈등 구도의 벽이 허물어진 현 정치적 상황에서 ‘호남권’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은 이제 허물어야 할 울타리임은 분명해졌다. 역사적·동질감이 강했던 호남권은 이제 옛말이 됐고, 남보다 못한 이웃이
전민일보   2019-03-12
[사설] 전북 독자권역, 새로운 전라도 천년의 시발점 돼야
전북 독자권역 설정은 전북 몫 찾기의 최종 종착역이다. 지역갈등 구도의 벽이 허물어진 현 정치적 상황에서 ‘호남권’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은 이제 허물어야 할 울타리임은 분명해졌다. 역사적·동질감이 강했던 호남권은 이제 옛말이 됐고, 남보다 못한 이웃이
전민일보   2019-03-11
[사설] 전북인재 중용, 전북 몫 찾기의 시작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시절 단행된 각종 인사에서 전북출신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무장관·무차관’시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단 한명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 지역의 반발은 당연했지만, 전인 ‘지역이 아닌 능력만을 보고 등용했다’는 당시의 해명아닌 해명은 도
전민일보   2019-03-11
[사설] 전북인재 중용, 전북 몫 찾기의 시작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시절 단행된 각종 인사에서 전북출신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무장관.무차관’ 시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단 한명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 지역의 반발은 당연했지만, 전인 ‘지역이 아닌 능력만을 보고 등용했다’는 당시의 해명아닌 해명은
전민일보   2019-03-10
[사설] 수도권 규제완화와 지방균형 무게추가 달라야 한다
정부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안팎의 논란 속에서 지방의 대형 SOC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했다. 이 덕에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도 예타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일각에서는 경제성이 없는 지방의 무분별한 예타면제로 혈세가 낭비될 것이라는 비난의 목
전민일보   2019-03-08
[사설] 전북도가 미세먼지 관련,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전북도가 참 실망스럽습니다. 조치자체에 효과가 없다는 건 누구라도 알겠지만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어느 정도 도에서도 신경을 쓴다는 걸 도민들도 느꼈으면 합니다. 지금 시행하는 정책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향후 계획도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전
전민일보   2019-03-07
[사설] 전북도가 미세먼지 관련,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전북도가 참 실망스럽습니다. 조치자체에 효과가 없다는 건 누구라도 알겠지만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어느 정도 도에서도 신경을 쓴다는 걸 도민들도 느꼈으면 합니다. 지금 시행하는 정책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향후 계획도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전
전민일보   2019-03-07
[사설] 군산형 일자리,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
전북도가 군산형 일자리는 물론 전북형 일자리도 투-트랙 전략으로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당초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활용한 전북·군산형 일자리 모델발굴이 전북 전역으로 확대된 것이다.정부는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토대로 상반기 중에 2∼3
전민일보   2019-03-06
[사설] 지역인재 의무채용 ‘예외규정’ 축소해야 한다
지난해 정부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제도화 했다.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30%까지 확대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명시됐다.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등지는 현실 속에서 지역인재 의무채용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4일
전민일보   2019-03-05
[사설] 전통적 산업화종결, 전북 동일선상 출발기회 잡아야
‘낙후’의 꼬리표를 떼지 못하는 전북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은 전북경제의 심각한 위기요인이다. 이미 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전북경제의 위기상황이 드러나고 있다.특정 제조업에 과도하게 집중된
전민일보   2019-03-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