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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불량 복제약 근절대책 세워야
  특허 신약의 약효 성분을 로열티를 내고 제공받아 합법적으로 생산한 약인 복제약이 약효 시험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 25일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101개 품목에 대해 복제약이 오리지널 약과 효과
윤가빈   2006-04-27
[사설] 양극화된 수학여행 안될 말
   도내 일부 고교가 수학여행을 해외와 국내로 나누어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 경우 국내 수학여행과 해외 수학여행에 드는 비용이 많게는 40여만 원의 차이가 난다는데 학생들 사이에 위화감이 조성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잖아도
윤가빈   2006-04-27
[사설] 신축학교 대체에너지 이용 바람직
 도교육청이 도내 학교 시설에 지열이나 태양광 등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기로 한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전북도 교육청은 25일 학교시설 민간투자시설사업의 2005년 2006년 신재생 에너지 사용 계획 속에
윤가빈   2006-04-26
[사설] 영화의 거리 성인오락실 규제해야
전주 국제영화제를 앞두고 성인오락실이 영화의 거리를 점령하고 있다는 보도는 적잖은 우려를 낳게 한다.  국제영화제를 관람하기 위해 전주를 찾는 고객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제공할 우려가 높기 때문이다. 영상산업은 전북도정 5대 핵심 전략사업의 하
윤가빈   2006-04-26
[사설] 인터넷중독치료 관심 절실
우리나라 인터넷 역사는 겨우 10여 년에 불과하다. 1994년 ‘코넷’으로 인터넷 서비스가 처음 시작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의 3%인 30만명이 인터넷 고위험군으로 추정되고 있는 실정이다.   어쨌거나 우리나라가 세계적 IT강
윤가빈   2006-04-24
[사설] 환경공해 피해 심각하다
 지난 9일 환경부는 금전적 배상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심한 환경 공해 피해 인구가 42만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공사장 소음에 70㏈ 이상에 노출된 인구는 18만여 명이며 7만여 명은 도로 소음 65㏈ 이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
윤가빈   2006-04-24
[사설] 첫 여성 총리에 거는 기대
 헌정 58년만에 첫 여성 총리가 탄생됐다. 한명숙 총리는 19일 국회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국무총리 임명 동의를 받아냈다. 국회의 한 총리 인준은 청문회 과정에서 총리직 수행에 결정적인 흠결이 거론되지 않았고 여성 특유의 온화함이 많이
윤가빈   2006-04-20
[사설] 기능경기대회 지원개선 절실
 지난 18일 폐막한 기능경기대회를 두고 경기장에 대한 지원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 등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기능경기를 치를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기관이 소수에 그치고 있고 경기장에 대한 지원도 형식적이라며 참가 선수들이 불
윤가빈   2006-04-20
[사설] 풍물시장 문제점 개선해야
 전주시 4대 축제 기간 동안 난장 개최 여부를 두고 전주시와 남부 시장 번영회 간에 갈등 폭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다. 이번 제48회 풍남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의 일정으로 경기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지만 난장이나 풍물장터는 개최
윤가빈   2006-04-19
[사설] 도내 대학가 4.19 의미 되새겨야
 올해 46주년을 맞는 4.19 민주화운동은 거의 지자체별 추모 행사에 그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정부의 탄압과 불의에 항거했던 4.19혁명이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그 의미가 퇴색해 가고 있는 현실은 서글픈 일이다. 4
윤가빈   2006-04-19
[사설]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 부적절
 열린우리당이 전국의 국립공원 입장료를 일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한다. 현재 국립공원 입장료는 산과 사찰 등의 규모에 따라 1천-3천원 정도로 책정돼 있어 가족이 함께 국립공원을 찾을 경우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사실이다.&n
윤가빈   2006-04-18
[사설] 장애우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 등은 각종 행사로 분주한 듯하다. 하지만 단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아직 여전히 남아 있다. 그래도 어느 한면 분명 달라진 부분이 있다는 걸 우린 피부로
윤가빈   2006-04-18
[사설] 교단 정화 아직도 멀기만 한가
 교단 정화 아직도 멀기만 한가 불법찬조금을 모금하려다가 물의가 빚어지자 중단했던 전주부설초가 이 문제를 언론에 제보한 학부모를 색출하려 한다는 보도에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전주부설초등학교는 다음 달 말에 열릴 예정인 전
윤가빈   2006-04-17
[사설] 매니페스토 캠페인 전개를
 지속적인 매니페스토 캠페인 전개를 5.31 지방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선거판은 각종 불법 행위로 얼룩지고 있는가 하면 정치권이 또 다시 지키지 못할 공약들을 쏟아내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지방선거는 과거 어
윤가빈   2006-04-17
[사설] 간호사 미국 진출 의미와 우려
 간호사 미국 진출의 의미와 우려 앞으로 5년간 미국 병원이 한국 간호사 1만 명을 채용하겠다고 한다. 눈에 띄는 뉴스다.  19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미국 뉴욕주에서 세인트존스 리버사이드 병원과 국내 간호사 1만명의 취업 계
윤가빈   2006-04-16
[사설] 日 독도 분쟁지역화 의도 차단을
14일, 일본 해상청이 국제수로기구에 통보한 동해수역의 수로 측량계획에 우리 배타적 경제수역(EEZ)이 들어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 일본 해상보안청의 수로 측정은 해상보안청의 통상 임무지만 이 지역에 대한 측정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가빈   2006-04-16
[사설] 출생신고 양음력 병행해야
정당하게 출생 신고를 하고도 음력 기재라는 이유로 출생 신고가 지연되는 결과를 가져와 자칫하면 과태료가 최고 5만원까지 부과될 수도 있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실정은 시정돼야 한다. 음력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일 뿐만 아니라 구
윤가빈   2006-04-13
[사설] 시민 분노사는 행정착오 없어야
행정 착오를 항의하던 시민이 뾰족한 답을 듣지 못하자 분을 참지 못해 음독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1일 전북 도청 앞 광장에서 전주시 효자동에 사는 송모 씨가 민방위 소집이 잘못 됐다며 항의하다가 살충제를 먹고 쓰러진 것이다. 내막인 즉,
윤가빈   2006-04-13
[사설] 노 대통령 일본도발 정면대응 의미
    25일 노무현 대통령은 일본의 도발에 대해 정부의 방침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했다. 독도 문제를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야스쿠니 신사 참배 문제와 더불어 한일 양국의 과거사 청산과 역사 인식, 자주 독립
윤가빈   2006-04-25
[사설] 고유가 효율적 대책 아쉽다
 최근 브렌트유 국제 유가가 배럴당 70달러를 돌파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유가가 오르면 기업의 생산 비용이 증가하고 환율이 떨어지면 기업의 실제 수출단가가 하락한다. 결국 기업의 채산성 악화로 수출증가-소득증가-내수회복이라는 선순
윤가빈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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