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기고해돋이독자투고기자의시각
기사 (전체 6,05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농민이 참여하는 국산 스마트팜 기자재 실증 필요
요즘 농촌엔 스마트팜이 큰 이슈다. 스마트팜은 정밀농업의 일환으로 첨단 ICT 기기를 이용해 투입 자원 대비 생산을 최적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전체 농장을 관리하고 농부의 의사결정을 도와주는 시스템이나 방법이다.즉 스마트팜은 스마트기기나
전민일보   2018-09-10
[칼럼] 최고가 최선을 의미하진 않는다
지난 5월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 갔을 때다. 그곳의 수려한 경관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비단으로 수를 놓은 듯이 아름다운 강과 산’을 뜻하는 금수강산(錦繡江山)이란 말을 대한민국에 국한시킬 수는 없겠구나.그 중에서도 특히 인상적이었던
전민일보   2018-09-07
[사설] 종합경기장 갈등, 대안을 놓고 협의해야
전주 종합경기장 부지가 전북형 마이스산업의 핵심시설인 전시컨벤션센터의 최적 후보지로 선정돼 발표됐다. 6일 전북도는 지난해 11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의뢰한 전북 마이스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최종 용역결과, 6개의 후보지 중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가
전민일보   2018-09-07
[사설] 새만금 신공항 전화위복의 기회를 만들자
새만금 신공항 논란과 관련, 민주당의 미숙한 대응에 아쉬움이 잔뜩 묻어난다. 당시 현장에 있던 당원들은 새만금 신공항 건설에 대해 부정적인 취지로 받아들였는데, 정작 민주당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항변하는 상황이다.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나온 해
전민일보   2018-09-06
[기자의시각] 언독 하수관로정비사업 정상시공 판명, 부안군 실추된 이미지 회복 시급하다
최근 한 언론에서 부실공사 의혹을 제기한 부안 언독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최종적으로 정상 시공된 것으로 확인됐다.전북지역 한 언론은 지난달 초 부안 언독하수관로 정비사업에 대해 갯벌 흙 사용 등 부실공사 의혹을 제기했다.급기야 부안군은 건설사업관리단,
홍정우 기자   2018-09-05
[기고] 장수 가야문화유산 빛 보게 하자
최근 들어 천오백년 전 장수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고대 가야인들의 삶과 흔적들이 확인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장수가야에 집중되고 있다.이들이 남긴 유적과 유물의 진정성 있는 가치가 증명된다면 한국의 고대사가 바뀔 정도로 그 역사성은 매우 높고 중
전민일보   2018-09-05
[사설] 민주당 새 지도부 ‘전북은 또 서자취급하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새만금 신공항 건설의 부정적인 경선후보시절 발언에 대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일제히 성명을 통해 이해찬 대표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의 해명은 전북의 최대 현안인 새만금 신공항에 대
전민일보   2018-09-04
[사설] 이해찬 대표의 새만금신공항 반대 유감이다
더불어민주당 신임 이해찬 당대표는 ‘20년 장기 집권 플랜’을 경선과정에서 전면에 부각했다. 이 대표는 당 대표가 되면 20년 장기집권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면서 취임 후 첫 지방일정으로 영남(경북 구미)행을 택했다.이 대표는 경선과정에서 새만금과
전민일보   2018-09-04
[기고] 재검토준비단을 냉철하게 지켜봐야 한다
고준위방폐물관리정책 재검토준비단은 원전부지내 핵폐기물 임시건식저장시설 설치 여부를 결정하는 지역단위공론화를 위해 사전 기본 틀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따라서 원전 주변지역 주민은 준비단이 정체성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이성
전민일보   2018-09-04
[기고] 주택용 소방시설 아직도 설치 안하셨나요?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온열질환자 뿐만 아니라 차량화재 및 냉방기기 화재도 기록적인 수치를 갱신했다. 차량화재 같은 경우 대부분이 주행 중에 발생하므로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냉방기기 화재 같은 경우 사용자가 화재를 인
정영안 기자   2018-09-03
[사설] 날개 잃은 전북경제 대책이 없는가
전북지역 체감경기가 심각한 수준이다. 외환위기 때 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나올 지경이다. 정부가 일자리 창출 등 정책과 예산을 쏟아내고 있지만 실물경기는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전북처럼 경제기반이 열악한 지역은 그 심각성을 더해줄 수밖에
전민일보   2018-09-03
[칼럼] 안전, 깨진 유리창부터 챙겨야
전주시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다.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포하며, 각오가 남다르다.도시의 안전은 살기 좋은 도시의 첫 걸음이다. 아무리 경제, 문화가 발달하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
전민일보   2018-09-03
[사설] 새만금 민간투자 활성화 마중물 될 수 있을까
새만금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 사업시행자가 5년만에 지정됐다. 새만금 방조제 축조공사가 시작된 이후 27년 만에 새만금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 지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광은 새만금 내부개발의 선도사업임에도 지지부진했다. 새만금 관광개발에 대한 투자
전민일보   2018-08-31
[해돋이] 소소한 행복
비가 그치고 난 뒤 바람이 한결 선선해졌다. 초저녁에 잠시 전주 천변을 산책하는데, 무리지어 늘어선 푸른 억새들이 바람에 나부낀다. 비에 젖은 바람은 어느새 추색이 묻어 있다.도시 건물에서 쏟아진 불빛이 전주천 물 위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물에 비친
전민일보   2018-08-31
[사설] 전북 정치권 국가예산 7조원시대 열어야
전북도의 국가예산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한 가운데 전북관련 국가예산은 6조5113억원이 확보되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갱신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정부예산안에 전북예산이 6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1년새 4398억원이 더 늘어
전민일보   2018-08-30
[해돋이] 국가유공자의 따뜻한 노후 복지
보훈대상자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고령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영예로운 노후를 돕고자 노후복지지원이 중요한 과제로 등장하게 되자, 이에 국가보훈처에서는 65세 이상의 고령 보훈대상자의 안락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찾아가는 재가복지서비스를 비
전민일보   2018-08-30
[사설] 올해 전북 국정감사 면제 해야
올해 전북 익산에서 15년 만에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전이 열린다. 익산을 중심으로 도내 전역에서 분산 개최되면서 전북도와 시군이 준비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5년 만에 전북에서 열리는 체전이고, 전라도 정도 천년과 연계해 나름대로
전민일보   2018-08-29
[해돋이] 어느 부부의 영리한 토크
요리연구가 이혜○씨는 요즘 방송가를 종횡무진으로 누빈다. 예전에는 계절에 맞는 요리 강습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빼어난 입심을 보여주었다. 최근 종합편성 등 방송 채널이 늘면서 토크쇼의 여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맹활약을 한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민일보   2018-08-29
[사설] 저출산·고령화 재앙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저출산·고령화의 재앙속도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빠른 한국의 저출산 문제는 가까운 미래에 심각한 재앙이 될 수도 있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 인구주택총조사-등록센서스방식 집계 결과'는 심각한 의
전민일보   2018-08-28
[해돋이] 고령일수록 통증이 커지는 대상포진
주변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참기 힘든 통증을 경험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과거에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 접종을 한 사람은 특정 신경절에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가 일생 동안 잠복해 인체
전민일보   2018-08-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인사말연혁찾아오시는길고충처리인독자권익보호위원회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