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기고해돋이독자투고기자의시각
기사 (전체 3,4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수백채 소유한 임대사업자 배 언제까지 불려야하나
한국인이 생애 처음으로 내 집을 장만하는 평균 나이가 43.3세로 2년 전보다 1.4세 높아졌고, 하위 소득 계층의 경우 무려 56.7세에 자신의 집을 마련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2018년도 주거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른 결과이다.그 만큼 천정부
전민일보   2019-09-20
[사설] 농민수당 조례 충돌, 판단의 잣대는 현실성이다
전국 최초로 전북도가 도입을 추진 중인 ‘농민 공익수당’을 놓고 2개의 조례안이 충돌하고 있다.전북도가 1년 6개월간 농민단체 등이 참여한 삼락농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한 연 60만원 지급계획의 조례안과 민중당이 당차원에서 전국 동시 추진 중인 조
전민일보   2019-09-19
[사설] 아프리카돼지열병, 무슨일있어도 막아내야
지난해 4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발생한 중국은 몇 개월만에 전체 돼지의 20%가량이 살처분됐다. ASF는 이미 5월 31일 중국 랴오닝성과 인접한 북한 자강도 우시군의 한 농장에서 발견되며 한반도에 상륙했다.정부는 강화군과 옹진군 등 10개 시
전민일보   2019-09-18
[사설] 또 구설수 오른 전북대, 이젠 피로감마저 느껴진다
전북을 대표하는 국립대인 전북대학교가 일부 교수들의 각종 논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성의 요람이라 불리는 상아탑에서 발생할 수 없는 지저분한 불법·일탈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김동원 전북대 총장이 공개적인 사과하는 불명예스러운 상황에 이르렀지만
전민일보   2019-09-17
[사설] 정치이슈가 먹고사는 문제보다 더 급할 이유 없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이 강행되면서 한달 넘게 여야 정치권의 공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정치권은 내년 4월 총선에 모든 것을 맞추고 있다. 정치적 이슈 극대화로 민심을 얻고자 정치쟁점화가 지속되고 있다.문제는 민생과 경제이다. 한일간 경제전쟁이 지속되고
전민일보   2019-09-16
[사설] 명절분위기 썰렁하지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하게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고 있지만, 주변의 분위기에서 명절 분위기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이른 추석 탓도 있지만, 불황의 그늘이 우리 곳곳에서 명절의 즐거움을 반감시키고 있기 때문이다.대목을 맞아 한창 분주해야 할 마트와 재래시장에서도 예년과 비교
전민일보   2019-09-11
[사설] 전북이 마주한 티핑포인트 긍정의 결과로 이끌어야
전북은 지금 ‘터닝포인트(Turning Point)’가 아닌 ‘티핑포인트(Tipping Point)'의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전북은 전국경제의 3% 비중도 차지하지 못할 정도로 낙후의 대명사로 불릴 정도로 낙후된 지역이다.반세기간 지속된
전민일보   2019-09-10
[사설] 혁신도시 시즌2, 과감·신속하게 추진돼야
지난 달 26일 국회에서 '공공기관 이전 시즌2,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수도권 언론은 일제히 비판기사와 사설을 쏟아냈다. 혁신도시 조성으로 공공기관이 대거 지방으로 내려갔기 때문이다.일부 언론은 혁신도시 조성사
전민일보   2019-09-09
[사설] 도민들이 체감할 경제활성화 대책 필요해
전국 시도의 지역소득 지표가 발표됐다. 지역균형발전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시키는 통계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전북의 지역소득 지표는 전국 최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단 기간에 극복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도민들에게 이젠 익숙한 결과이다
전민일보   2019-09-06
[사설] 지역사랑상품권, 상징성 넘어 실효성 확보해야
전국 지자체들이 너도나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나서고 있다. 광역은 인천과 광주, 울산, 경남 등 4곳, 기초지자체의 경우 140개에 이른다.이들 지자체에서 발행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액은 2조3000억원에 이르지만 지난해 3714억원이 판매되는데 머물
전민일보   2019-09-05
[사설] 화재 취약시절, 상시·사전적인 안전대책 마련해야
우리사회 곳곳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 제도권의 단속 손실이 세밀하게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감안할 때, 스스로 안전관리 강화는 기본요건이다.최근 전주 여인숙 화재로 3명의 안타까운 생명을 앗아간 사고가 발생했다.방화에 의한 화재
전민일보   2019-09-04
[사설] 화려한 청사진, 실행력 갖춰나가는 것이 더 중요해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가 국가산단으로 승인되면서 전북이 명실공히 국내 탄소산업 메카의 지위를 확보했다. 전북 탄소산단국가산단 승인은 이미 지난 달 20일 효성 전주공장 신규투자 협약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시사한바 있다.전북은 탄소산업 메카의
전민일보   2019-09-03
[사설] 전북 관광, 예측가능한 위기를 준비해야
전주 한옥마을은 전북관광의 소중한 자산이다. 지난해 전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수가 무려 1300여만명에 이른다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도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경주 1200만명, 강릉 1100만명, 속초 1000만명, 여수 9000만명 등의 도시보다 전주
전민일보   2019-09-02
[사설] 내년 국가예산 수성과 증액, 전북정치권의 역할론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확정, 국회에서 심사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전북관련 내년도 국가예산은 6조6595억원이 반영됐다. 여기에 내년부터 지방예산으로 이양되는 균형발전특별회계비 4136억원을 포함하면 7조731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라 할 수 있다.올해
전민일보   2019-08-30
[사설] 전북의 미래비전 품은 새만금, 장미빛 청사진에만 머물러선 안돼
전북은 예부터 농도(農道)로 불렸다. 1960년대만 해도 전주가 전국 8대 도시에 포함됐고, 전북의 인구는 300여만 명에 달했다. 하지만 가파른 산업화의 흐름에 편승하지 못하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손꼽히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물
전민일보   2019-08-30
[사설] 정서적 학교폭력의 무서움, 학생들은 단순 장난으로 치부
전북지역 학교폭력이 더 심각해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학교폭력 중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집단따돌림과 신체폭력을 인식하지만, 실제로는 언어폭력에 의한 피해학생들의 고통도 심각한 실정이다.전라북도교육청은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한국
전민일보   2019-08-28
[사설] 달라진 음주문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간다
제2의 윤창호법이라 불리는 강화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된 지 어느덧 2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우리 사회에 작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만, 이 변화는 음주생활 문화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더 많은 변화를 몰고 오고 있다.지난 6월 25일 면허 정지와 취
전민일보   2019-08-27
[사설] 소득양극화 심화 속 지역차원 대책을 고민해봐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이 종료되면서 한일관계가 더욱 냉각되고 있다. 경제에 이어 안보문제까지 확전되면서 양국간의 신뢰가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즉각적인 항의와 반발에 나서며 28일 예정대로 화이트리스트 제외도 실행
전민일보   2019-08-26
[사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플랜B 앞당겨야
올해 추석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경기침체로 대다수 도내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올해 추석을 앞두고 더 쓸쓸한 이들이 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이 중단된 지 어느덧 2년하고 1개월이 더 흘렀다.당초 기대했던 올 하반기 재가동
전민일보   2019-08-23
[사설] 복지사각지대 안타까운 사고, 면피용 전수조사 언제까지
정부의 복지정책과 시스템이 강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하면서 안타까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얼마 전 40대 탈북자 모자가 사망했는데, 아사로 추정된다는 믿지 못할 안타까운 소식도 있었다.대한민국의 현 경제수준에서 굶어죽는 사건이
전민일보   2019-08-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편집인 : 이용범  |  편집국장 : 박종덕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