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기고해돋이독자투고기자의시각
기사 (전체 3,3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도의회 인사청문회, 첫 출발에 의미를 부여하자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24년 만에 전북도의회가 전북도 지방공기업인 전북개발공사 사장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자치단체장의 인사권 재량을 침해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조례 등 법적인 근거는 없다.다만, 전북도와 도의회가 사전 협약을
전민일보   2019-03-20
[사설] 새만금 신항만, 글로벌 경쟁력 확보 시급하다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되면서 개발속도가 빨라졌다.오는 2023년 새만금에서 열리는 세계 잼버리대회 개최 이전은 어렵더라도 당초 계획보다 최소 2~3년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글로벌 경제중심지의 비전실현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민일보   2019-03-19
[사설] 공공기관 추가이전, ‘신의 한수’가 필요하다
문재인의 ‘혁신도시 시즌2’ 정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는 참여정부 시절 핵심정책을 추진됐던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기조가 약화됐다. 수도권규제완화도 일부 이뤄지면서 전북 등 비수도권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전민일보   2019-03-18
[사설] 전주 특례시 지정, 전북 독자권역 설정의 밑그림
인구 65만명인 전주시가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등은 국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당정청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를 특례시라는 별도 행정적 명칭을 부여하기로 했다
전민일보   2019-03-15
[사설] 관료주의 문화가 스며든 전북도 출연기관
전북도 출연기관의 방만경영과 부실회계, 혁신없는 조직관리의 문제점은 어제 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북도가 출연기관에 대해 단순하게 지도감독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되는 이유는 충분하다.관료주의 조직인 전북도가 충족할 수 없는 부분을 해결하는 곳이 출연기
전민일보   2019-03-14
[사설] 친일행각에 대한 인정주의 평가는 있을 수 없다
올해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역사적인 한해이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 친일잔재가 즐비하고, 친일파에 대한 단죄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점은 역사적 오점이 아닐 수 없다.친일파 후손이 나라와 민족을 배신하고 취득한 선조들의 재산을
전민일보   2019-03-13
[사설] 전북 독자권역, 새로운 전라도 천년의 시발점 돼야
전북 독자권역 설정은 전북 몫 찾기의 최종 종착역이다. 지역갈등 구도의 벽이 허물어진 현 정치적 상황에서 ‘호남권’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은 이제 허물어야 할 울타리임은 분명해졌다. 역사적·동질감이 강했던 호남권은 이제 옛말이 됐고, 남보다 못한 이웃이
전민일보   2019-03-12
[사설] 전북 독자권역, 새로운 전라도 천년의 시발점 돼야
전북 독자권역 설정은 전북 몫 찾기의 최종 종착역이다. 지역갈등 구도의 벽이 허물어진 현 정치적 상황에서 ‘호남권’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은 이제 허물어야 할 울타리임은 분명해졌다. 역사적·동질감이 강했던 호남권은 이제 옛말이 됐고, 남보다 못한 이웃이
전민일보   2019-03-11
[사설] 전북인재 중용, 전북 몫 찾기의 시작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시절 단행된 각종 인사에서 전북출신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무장관·무차관’시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단 한명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 지역의 반발은 당연했지만, 전인 ‘지역이 아닌 능력만을 보고 등용했다’는 당시의 해명아닌 해명은 도
전민일보   2019-03-11
[사설] 전북인재 중용, 전북 몫 찾기의 시작이다
이명박.박근혜 정부시절 단행된 각종 인사에서 전북출신은 철저하게 소외됐다. ‘무장관.무차관’ 시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단 한명도 없는 경우도 있었다. 지역의 반발은 당연했지만, 전인 ‘지역이 아닌 능력만을 보고 등용했다’는 당시의 해명아닌 해명은
전민일보   2019-03-10
[사설] 수도권 규제완화와 지방균형 무게추가 달라야 한다
정부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안팎의 논란 속에서 지방의 대형 SOC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했다. 이 덕에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사업도 예타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일각에서는 경제성이 없는 지방의 무분별한 예타면제로 혈세가 낭비될 것이라는 비난의 목
전민일보   2019-03-08
[사설] 전북도가 미세먼지 관련,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전북도가 참 실망스럽습니다. 조치자체에 효과가 없다는 건 누구라도 알겠지만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어느 정도 도에서도 신경을 쓴다는 걸 도민들도 느꼈으면 합니다. 지금 시행하는 정책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향후 계획도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전
전민일보   2019-03-07
[사설] 전북도가 미세먼지 관련,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전북도가 참 실망스럽습니다. 조치자체에 효과가 없다는 건 누구라도 알겠지만 미세먼지와 관련하여 어느 정도 도에서도 신경을 쓴다는 걸 도민들도 느꼈으면 합니다. 지금 시행하는 정책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향후 계획도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전
전민일보   2019-03-07
[사설] 군산형 일자리,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
전북도가 군산형 일자리는 물론 전북형 일자리도 투-트랙 전략으로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당초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활용한 전북·군산형 일자리 모델발굴이 전북 전역으로 확대된 것이다.정부는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토대로 상반기 중에 2∼3
전민일보   2019-03-06
[사설] 지역인재 의무채용 ‘예외규정’ 축소해야 한다
지난해 정부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제도화 했다.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30%까지 확대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명시됐다.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등지는 현실 속에서 지역인재 의무채용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4일
전민일보   2019-03-05
[사설] 전통적 산업화종결, 전북 동일선상 출발기회 잡아야
‘낙후’의 꼬리표를 떼지 못하는 전북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은 전북경제의 심각한 위기요인이다. 이미 각종 경제지표에서도 전북경제의 위기상황이 드러나고 있다.특정 제조업에 과도하게 집중된
전민일보   2019-03-04
[사설] 전북 산업구조 개편, 당면 최대 과제이다
전북도가 전북 산업구조 변화를 시도하고 나섰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어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폐쇄되면서 전북산업구조 개편의 필요성이 줄곧 제기됐다. 전북경제가 아무리 열약하더라도 고작 2곳 문 닫는다고, 뿌리째 흔들릴 줄 몰랐기 때문이다.
전민일보   2019-02-28
[사설] 임실 폐기물 사태, 과연 전북의 대응은 적절했나
허술한 관련법에 지역간 갈등요인이 되풀이되고 있어 관련법 개정의 필요성이 시급하다.26일 임실지역주민들은 광주시청을 항의방문하고, 대규모 집회까지 가졌다. 임실군민이 광주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낼 수밖에 없는 현 상황은 관련법이 미미한 탓이다.토양
전민일보   2019-02-27
[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반드시 필요한 비전이다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전북을 제3금융중심지로 지정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이고, 100대 국정과제에도 반영됐다. 그런데 부산 정치권과 금융권의 반발이 날로 거세지고 있다.그들의 논리는 지난 10년간 부산 금융중심지가 충분한 경쟁
전민일보   2019-02-26
[사설] 전북도, 시군위에 군림보다는 상호 협치 필요
새만금 국제공항 등 굵직한 현안의 희소식에 전북발전에 대한 미래 희망이 한층 부풀어 올랐다. 전북도는 올해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미래 풍요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거시적인 큰 목표만을 향해 달려온 탓일까. 정책일선의 곳곳에서 파열음
전민일보   2019-02-2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전민일보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762  |  대표전화 : 063)249-3000  |  팩스 : 063)247-6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희
제호 : 전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8  |  발행일 : 2003-05-12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이용범
전민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