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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보호위원회 활동사항
독자권익위원회 2018년 8차 정기회의
icon 전민일보
icon 2018-08-09 10:03:15  |   icon 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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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붐 조성 위해 관련 기사 많이 다뤄주길

“전민일보에 대한 독자 인지도가 많이 향상됐다. 매월 독자권익위원회에 나올 때마다 높아진 전민일보의 인지도를 실감한다”

전민일보 2018년도 제8차 독자권익위원회가 본사 5층 회의실에서 8일 개최됐다. 이선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특별한 피서법은 ‘긍정적인 사고’라고 생각한다”며 “마음과 몸이 시원해질 수 있도록 시원한 사이다 발언으로 위원회를 시작하자”고 말했다.

다음은 이날 회의에서 독자위원들의 발언 내용.

▲어두운 곳과 힘든 곳,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서 기사화 하고 독자 한명 한명이 소중한 만큼 가족이라는 생각을 갖고 독자를 확보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제 불황이 지속되는 요즘 전북 경제에 대한 기사에 비중을 두고 실제 최저임금제가 국민 삶에 큰 영향을 미칠 핵심 현안에 대한 우리 사회의 소통 역량 부족이 드러났다. 대내외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재심의 없이 최저임금 결정 제도의 합리성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최저임금에 대한 취재기사를 다뤄주길 바란다.

▲오는 10월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과 38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와 오는 18일 열리는 2018월드컵과 아시안 게임의 붐 조성을 위해 비중있는 내용을 실어줘야 한다.

▲본보 17일자와 19일자에 실린 ‘기금운용본부, 흔들지 마라’와 ‘국제관광거점, 전북제외’ 단독보도를 의미있게 보았다. 타언론에 기재되지 않은 단독기사들이 올라와 있어 너무 흐뭇했다. 계속해서 단독기사를 많이 실어줬으면 좋겠다.

▲독자위원 활동으로 전민일보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크다. 전민일보가 도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발전하고 있다. 다소 아쉬운 부분은 지금까지 많이 지적돼 개선됐지만 아직도 소수의 오타가 발견된다. 미흡한 부분은 더욱 개선하길 바란다.

▲온라인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PDF 파일 지면보기의 경우 올라와 있지 않은 기사들이 많이 있다. 온라인 활성화를 통해 전민일보의 발전도 기대할 수 있으니 신경 써주길 바란다. 또 예전에는 스포츠와 문화면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깊이도 있고 소재도 다양해져 보기 좋았다.

▲전민일보 사무실의 위치가 밖에서 보았을 때 참 좋다. 전민일보와 번영로의 간판이 눈에 띌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주시면 더욱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더불어 예전에 비해 스포츠와 문화면의 기사에 깊이가 있고 소재도 다양해져 좋았다.
송미경기자
2018-08-09 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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